전통 문양 기록자, 노재학

수십 년간 전국의 사찰과 궁궐을 다니며 단청·기와·문살·떡살에 담긴 한국 전통 문양을 고해상도 사진으로 기록해 왔습니다. 사라져 가는 무늬의 형태와 색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, 누구나 창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로 공개합니다.

기록 분야
단청 · 기와 · 문살 · 떡살 · 자수
아카이브
전국 사찰·궁궐 문양 고해상도 사진 + 메타데이터
철학
“무늬는 그 자리에 있던 시간의 기록이다.”